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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송기자 여행사진-'태평염전'의 다양한 소금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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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자 여행사진> '태평염전'의 다양한 소금 상품

전남 신안군의 보물섬 ‘증도’는 한국관광공사와 행정안전부가 공동으로 선정한 ‘2008 휴양하기 좋은 섬 Best 30’에 선정된 곳이다.

옛날부터 물이 귀한 곳이라 하여 시리(시루) 섬으로 불리었고, 전증도와 후증도가 하나의 섬으로 합해지면서 증도라 부르게 되었으며, 때 묻지 않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섬으로 2007년 12월 1일자로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슬로시티(Slow City)로 지정되었다.

증도에 들어서면 소금 생산지인 태평염전을 마주하게 되는데 1953년 전증도와 후증도를 막아 형성되었으며, 국내 단일 염전으로 최대 규모(140만평)로 한해 1만 5천 톤의 천일소금을 생산해 내는 곳이며, 예전의 석조 소금창고를 리모델링하여 소금 박물관으로 활용 태평염전과 더불어 근대문화 유산으로 등록되었다.

또한 천일염 생산을 직접 체험할 수 있으며, 다양한 형태의 소금 및 염생식물(함초, 순비기)관련 상품이 출시되고 있다.

문의 061)240-8355(신안군청 문화관광과). 061)275-0370(태평염전)



송기홍기자 khphoto@newsis.com



기사입력 2008-07-14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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